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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지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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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읽자..

http://cafe.daum.net/iomine

우리집엔 이준구 경제학원론 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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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연습장은 잊고 지냈는데, 세상 돌아 가는 꼬락서니에, 답답하다..
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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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동장 모여라~

이거 뭐 코미디 쇼냐? 3200명 세종문화회관에 모아두고, 쇠고기 홍보 했단다. 88년 이후 처음이란다. 하여튼 짱구 굴리는 꼬라지를 보고 있으면, 기가 찬다 기가 차.. 그건 그렇고.. 지방자치 안하냐? 행자부 행안부 집합 명령에 쪼르르 달려와야만 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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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 영감 버릇 좀 고쳐주세요. 닥치고 조용히 반성하며 살아도, 한때나마 민주열사로 기억될란가 말란가 한분이, 낄때 안낄때 모르고, 이렇게 막 끼시면 그 놈의 닭모가지 비틀듯 영감님도 비틀어져서 새벽은 커녕 오밤중에 이불에 지도나 그리게 될게요.. 차라리 그냥 갱제나 계속 외치시던가…
Jun
30th
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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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예쁘게 나왔다. :)
제법 예쁘게 나왔다. :)
Jun
26th
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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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문제의 근본적 원인

1. 자신이 하는 일이 반드시 옳다는 생각
2. 국민은 자신의 깊은 뜻을 헤아리지 못한다는 생각
3. 별일도 아닌데 국민들이 과민반응을 하고 있다는 생각
4.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서 이 정도는 감수할 수 있다는 생각
5. 국민들 모두가 자신을 전적으로 지지해서 당선되었다는 생각
6. 이 번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국민들이 자신의 도덕적 결함을 의심하지 않았다는 생각
7. 경제적 번영만이 국민의 자존심(정체성)을 지킬 수 있다는 생각
8. 그동안 자신이 해 온 일에 대해 국민 다수가 지지했다는 생각
9. 5년 안에 가시적인 결과를 얻어야 겠다는 생각. 그러면서도 역사가 판단할 것이라는 생각…

근본적 원인에 대한 근거

1. 자신이 하면, 되었다라는 경험.
2. 일단 저지르면 유야무야 넘어갔던 경험
3. 냄비들은 시간 지나면 식더라는 경험
4. 나의 이익을 위해서는 이정도는 감수할 수 있다는 생각.
5. 나의 현란한 말로 모두들 멋지게 넘어갔다는 오만.
6. 여러가지 도덕적태클을 멋진 몸놀림으로 피했다는 기쁨.
7. 이제 경제를 내 맘대로 할 수 있는데, 자존심 운운하는 건 반칙이라는 생각
8. 자신의 능력이면, 아무도 지지하지 않아도 돌파해 왔다는 불도저 정신.
9. 수 없는 돈을 챙겨 5년안에 외국으로 도피해야겠다는 생각.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06&newsid=20080626032108005&cp=khan&allComment=T&commentId=22689784&refermode=list&listSortKey=depth&listAllComment=F&listPageIndex=1&cView=view

Jun
25th
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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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훈이도..

믿을놈 못되나부다. USTR 인지 뭔지 뉴스랑 종훈이가 말한거랑 다르네.. 씨발. 어떻게 한번 속여서 잠시만 넘어가 보려고, 안달복달.. 촛불집회 까기에 여념없는 좃선에 한날당 개새들..  아.. 도대체 협상인지 논의인지.. 서명된 협상문 하나 없이 돌아와서는.. “상업적 관행”, “EV”,”QSA”… 뭘 또 이렇게 배우게 만드나… 조낸 머리 아프게..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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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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