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11
1 post
Dec 31st
October 2011
1 post
Oct 6th
November 2010
2 posts
Nov 4th
Nov 4th
May 2010
0 posts
ㅅㄷㄴㅅ
한글로 적으면 외쿡애들은 모르겠지?
May 31st
May 31st
3,702 notes
January 2010
1 post
Jan 11th
November 2008
2 posts
일단 읽자..
http://cafe.daum.net/iomine 우리집엔 이준구 경제학원론 도 있다.. :)
Nov 19th
그간...
연습장은 잊고 지냈는데, 세상 돌아 가는 꼬락서니에, 답답하다..
Nov 19th
June 2008
17 posts
읍면동장 모여라~
이거 뭐 코미디 쇼냐? 3200명 세종문화회관에 모아두고, 쇠고기 홍보 했단다. 88년 이후 처음이란다. 하여튼 짱구 굴리는 꼬라지를 보고 있으면, 기가 찬다 기가 차.. 그건 그렇고.. 지방자치 안하냐? 행자부 행안부 집합 명령에 쪼르르 달려와야만 하는 건가?
Jun 30th
제발...
이 영감 버릇 좀 고쳐주세요. 닥치고 조용히 반성하며 살아도, 한때나마 민주열사로 기억될란가 말란가 한분이, 낄때 안낄때 모르고, 이렇게 막 끼시면 그 놈의 닭모가지 비틀듯 영감님도 비틀어져서 새벽은 커녕 오밤중에 이불에 지도나 그리게 될게요.. 차라리 그냥 갱제나 계속 외치시던가…
Jun 30th
Jun 29th
쇠고기 문제의 근본적 원인 1. 자신이 하는 일이 반드시 옳다는 생각 2. 국민은 자신의 깊은 뜻을 헤아리지 못한다는 생각 3. 별일도 아닌데 국민들이 과민반응을 하고 있다는 생각 4.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서 이 정도는 감수할 수 있다는 생각 5. 국민들 모두가 자신을 전적으로 지지해서 당선되었다는 생각 6. 이 번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국민들이 자신의 도덕적 결함을 의심하지 않았다는 생각 7. 경제적 번영만이 국민의 자존심(정체성)을 지킬 수 있다는 생각 8. 그동안 자신이 해 온 일에 대해 국민 다수가 지지했다는 생각 9. 5년 안에 가시적인 결과를 얻어야 겠다는 생각. 그러면서도 역사가 판단할 것이라는 생각… 근본적 원인에 대한 근거 1. 자신이 하면, 되었다라는...
Jun 25th
아나.. 손숙미! 웃겨디져~ →
Jun 24th
종훈이도..
믿을놈 못되나부다. USTR 인지 뭔지 뉴스랑 종훈이가 말한거랑 다르네.. 씨발. 어떻게 한번 속여서 잠시만 넘어가 보려고, 안달복달.. 촛불집회 까기에 여념없는 좃선에 한날당 개새들..  아.. 도대체 협상인지 논의인지.. 서명된 협상문 하나 없이 돌아와서는.. “상업적 관행”, “EV”,”QSA”… 뭘 또 이렇게 배우게 만드나… 조낸 머리 아프게..
Jun 24th
IE 강국 →
Jun 19th
“이미 늙었기 때문에 늙을 수가 없었고 할 일이 많아서 죽을 수가 없었다.”
– 전중윤
Jun 19th
이상형
“평소 유재석이 이상형이라 얘기해왔던 이영애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유재석 결혼기사 보다가 발견했는데.. 이 문장만 놓고 보면, 유재석의 이상형이 이영애인지.. 이영애의 이상형이 유재석인지….. :p
Jun 14th
Jun 12th
080612 100분토론 간단 후기
12시부터 한다고 하지 않았던가? 왜 또 11시에 시작…=_=” 40분 못 봤는데 못 본게 차라리 다행. 토론이 길어져서 2시에 끝났다. 이건 뭐 뒤에 앉아 있는 시민논객들 엉덩이 저리겠다.. 확실히 김종훈이는 엘리트.. 이상하게 고위 관료를 흠모하게 되네… =_=’ 패널 전부다 말빨 하나는 인정. 강기갑의원 좋은데, 어제는 좀 아쉬웠음. 이대 교수는 학자로서, 그리고 법률가로서는 존경할만하다고 느껴졌음. 최재천의원은 청문회에서는 똑똑해 보이고 법률가로서 대단해 보였는데.. 어젠 별로.. 장광근의원? 적어도 말빨 하나는 나경원 못지 않았음. 서강녀: 횡설수설, 정체불명, 까페홍보 고대녀: 동영상으로 볼 때 더 보다 예쁘더라. 그나저나 서강녀는 얼굴까지 다...
Jun 12th
해프닝
울먹운천에게 광화문 촛불집회 현장에서 자유발언 기회를 주지 않은 것에 대해 말들이 많다. 고작 자유 발언 기회 따위에 민주주의 운운할 것 까지는 없는 것 같고, 그저 그가, 자신에게는 적군의 소굴이나 다름 없는 곳까지 와서 무슨 말을 하고자 했는지.. 그것이 궁금할 뿐.. 내 관심은 딱 그 호기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석고대죄? 씨알도 안 먹힐 변명 늘어놓기? 울먹이는 표정으로 측은지심이라도? 무엇을 발언하려 했든, 내가 이 헤프닝에 대해 호기심을 느낄수 밖에 없는 건, 그가 위험을 무릅쓰고 그 자리까지 왔다는 것. 혹자는 걸고 넘어질 빌미를 만들려 했다고 말하기도 하고, 혹자는 니들이 말하는 소통이 이것이었더냐 라고 말하더라. 다음날 뉴스 기사를 보면 아무래도 석고대죄나 양심선언 따위는 아닌듯...
Jun 11th
특수임무
정치 깡패질도 특수한 임무가 맞긴 하다만.. 그래도 합판쪼가리 덧대 만든 위령패는 좀 조잡하다. 좀 많이..
Jun 7th
故 동방 윤호 씨... →
Jun 7th
WatchWatch
똑똑하시고, 말도 잘하시고, 찌질한 권력 앞에 당당하신 분.
Jun 7th
May 2008
28 posts
조낸 웃긴다.
물대포로 사람 맞추고, 흥분한 전경들 사람 패고.. 이 씨발 좃같네.. 눈물이 나서 더 못 보겠다.  이명박 넌 끝났어..
May 31st
“첫째- 원칙 없는 정치 (Politics without principle) 둘째-노동 없는 부 (Wealth without work) 셋째-...”
– 마하트마 간디 - 나라가 망할 징조 7가지
May 31st
엄마 없는 하늘 아래. →
May 26th
자고 일어 났더니..
나는 지금 80년대에 살고 있다. 시민들의 시위에 경찰의 폭력진압, 쥐새끼가 금칙어로 지정되는 포털, 정치의견 댓글 17번에 유죄 판결. 쥐새끼의 담화문은 대국민 선전포고 였구나..
May 24th
어제 100분토론 양선생님.. →
May 22nd
WatchWatch
진정한 아프리칸 음악이랄까? @_@”
May 21st
May 20th
May 20th
May 20th
May 20th
May 20th
누가..
정치인들 더러 봉사활동 하라 했나… 고작 봉사활동 하라고 의정활동비 주는 걸로 착각하면 곤란… 심심하면 언론에서 보도되는 “우리나라는 이런 이런 법 없다..” 이런 류의 기사들 좀 보고, 그런것들 연구하란 말야!
May 17th
명박이는 미국만 좋아해... →
May 17th
경찰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해야 하는 나라 →
May 16th
May 15th
혹자는..
이런 것이 대의제가 갖을 수 밖에 없는 맹점이라고 하더라만.. 지금 상태는 너무 이상하다. 대한민국의 주인이 누구인지 좀 많이 헤깔린단 말이지… 대다수의 국민들이 싫다는데 왜 수입하나? 싫다고 싫다고 싫다고 말해도, 도대체가 씨알도 안 먹힌다. 싫다고 싫다고 싫다고 말해도. 도통 뾰족한 수가 없다… 씨발..
May 13th
난 그래도..
소고기 좀 수입해 주면.. 자동차라도 좀 많이 팔 수 있는 줄 알았다. 근데 이것도 아니란다. 그럼 도대체 이메가가 얻은 것은 무엇일까? 양키 소장수들이 양키 국회에만 로비한게 아니라.. 이메가한테 양키산 쵸이스급 갈비선물셋트라도 로비한 걸까? 이도 아니라면 결국, 부시 보는 앞에 내 놓을 선물에 불과??
May 13th
PD수첩2 보다가..
잠들어 버렸다. 어젠 좀 많이 피곤했었나보다. 누워서 배개에 기댄채 본게 가장 큰 원인이었겠지만… 아무튼.. 그동안 인터넷에서 괴담으로 까지 치부되던 이야기들에 대한 검증이었을까.. 보는 내내 속이다 시원하더라.. 이미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야 PD수첩 내용 보지 않아도 다 알고 있는 내용이었겠지만.. 근거 없다고 치부 되던 내용이 공중파 방송에서 조목조목 알려지니… 에헤야 디야.. 아마도 일본과 프랑스 관계자의 인터뷰라던가.. 명박 취임색에 참석한 양키 소장수라던가.. 등의 내용을 자느라 노친듯 하다.
May 13th
뭐 한글로 적혀 있어도...
헤깔리는 내용이라 뭐라는 건지 알수가 없긴 하지만.. Under the proposed rule, cattle that were not inspected and passed for human consumption were excluded from the definition of CMPAF(cattle materials prohibited in animal feed) if their brains and spinal cords were removed. The final rule was revised to indicate such cattle are not considered CMPAF if the animal were shown to be less than 30 months of age, regardless...
May 12th
드디어..
밥값하는 대학생들… 미쿡 축산업 부흥을 위하야 나랏돈으로 광고 내 드리고, 허위 사실 유포엔 검찰의 철퇴를, 불충한 언론에겐 소송까지 내 주시겠다는 이메가… 이젠 선동하는 불순분자들이 대학생까지 물들였다고 할테지…
May 12th
이외수 선생님도..
금뉴를 언급하신다… :)
May 11th
남의 집 앞에 쓰레기 버리지 마시오!  →
May 8th
덕분에..
2시까지 잠 못자서.. 오늘까지 신체가 매우 침체… 뭔 말을 해도 씨알도 안 먹히는 철벽 방어 상길님 덕에 조낸 지루한 찰라.. 이선영 아줌마 브라보~! 다시금 조낸 지루.. 지루.. 농부의 아들이신 최선생님 덕에 잠시 폭소… 다시 지루.. 지루… 아 잠이나 잘껄 내가 이걸 왜 봤나… 미국측 대표가 할말을 대한민국 ‘농림수산식품부 축산정책단장’이 대신 지껄이고 있고… 결국 우리끼리 쓸데 없이 싸우고 있는꼴… 재협상도 어려울것 같고.. 당최 방법이 없네, 방법이 없어.. 누가 책임질래? 결국 책임지고 싶지 않으니까, 다들 미국소고기 안전하다고 구라칠수 밖에 없는거잖아.. 에라이 병신들아..
May 8th
역풍..
이선영 아줌마 덕분에.. 정부가 내세웠던 미주 한인회장 시켜 만든 ‘안전하다’는 과학적(?) 증거는 결국 말짱 도루묵.. 오히려 미주 교민들에 대한 국민적 관심만 키워.. 오히려 광우병 위험 증거로 돌변…
May 8th
삶아 먹으면 안됩니까?..
네 많이 많이 삶아 드세요. to 이메가… 엉뚱한 사람들 때려 잡지 말고.. 이런 분들부터 계몽해야 하지 않을까?
May 8th
확실히..
이상길씨가 인물은 분명 인물.. 도대체 뭔말하는지 귀를 쫑긋 세우지 않으면 뭐라는지 알수가 없는 옹알옹알.. 모든 신경 곤두세워 한마디 한마디 챙겨 들으면.. 결국 똑같은 답변의 반복.. 어떤 질문이 들어와도, 결국 같은 답변으로 마무리.. 결국 질문자도 자신이 뭘 말 했는지 가물가물.. 가히 당해내지 못할 천재적인 언변….
May 8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