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까지 잠 못자서.. 오늘까지 신체가 매우 침체… 뭔 말을 해도 씨알도 안 먹히는 철벽 방어 상길님 덕에 조낸 지루한 찰라.. 이선영 아줌마 브라보~! 다시금 조낸 지루.. 지루.. 농부의 아들이신 최선생님 덕에 잠시 폭소… 다시 지루.. 지루… 아 잠이나 잘껄 내가 이걸 왜 봤나… 미국측 대표가 할말을 대한민국 ‘농림수산식품부 축산정책단장’이 대신 지껄이고 있고… 결국 우리끼리 쓸데 없이 싸우고 있는꼴…

재협상도 어려울것 같고.. 당최 방법이 없네, 방법이 없어.. 누가 책임질래? 결국 책임지고 싶지 않으니까, 다들 미국소고기 안전하다고 구라칠수 밖에 없는거잖아.. 에라이 병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