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어 버렸다. 어젠 좀 많이 피곤했었나보다. 누워서 배개에 기댄채 본게 가장 큰 원인이었겠지만… 아무튼.. 그동안 인터넷에서 괴담으로 까지 치부되던 이야기들에 대한 검증이었을까.. 보는 내내 속이다 시원하더라.. 이미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야 PD수첩 내용 보지 않아도 다 알고 있는 내용이었겠지만.. 근거 없다고 치부 되던 내용이 공중파 방송에서 조목조목 알려지니… 에헤야 디야.. 아마도 일본과 프랑스 관계자의 인터뷰라던가.. 명박 취임색에 참석한 양키 소장수라던가.. 등의 내용을 자느라 노친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