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감 버릇 좀 고쳐주세요. 닥치고 조용히 반성하며 살아도, 한때나마 민주열사로 기억될란가 말란가 한분이, 낄때 안낄때 모르고, 이렇게 막 끼시면 그 놈의 닭모가지 비틀듯 영감님도 비틀어져서 새벽은 커녕 오밤중에 이불에 지도나 그리게 될게요.. 차라리 그냥 갱제나 계속 외치시던가…